데뷔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 뛰어온 유이 카나. 과거의 작품으로 보여 온 그녀의 'S'와 'M'의 이면성. 그 이면성의 깊숙한 핵심에 다가가는 이번 작품은 '우리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