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세계에서는 여성이 '오친친'이라는 애완동물을 꼭 기르고 있는, 자는 때도, 밥을 먹을 때도, 놀 때도 어떤 때라도, 사랑으로 핥아 발사를 한다. 이렇게도 사랑스러운 애완동물이 ...